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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시야?


원하는 시각에, 시간을 소리로 알려준다! 요건 어떨까??





            어제 퇴근후  
                        휴대폰에 담긴 음악을 이어폰을 통해 신나게 들으면서
                                                                                           지하철을 타고 약속장소로 가던길...


다들 아시다시피 퇴근시간 지하철은 무지하게 붐빕니다
빽빽이 붙어서서 옴짝달싹 못할정도로 꼭꼭 끼는 전철속에서
약속시간까지 얼마나 남았을까~
시간을 확인하려고 호주머니에 넣어둔 휴대폰을 꺼내려는순간
내옆에 붙어 서계시던 아주머니의 급 찌푸려지는 인상;;;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빼는 순간 본의아니게 내 팔꿈치가 아주머니의 옆구리를 푹! 찔렀던것!
(어믓! ㅡㅁㅡ "(꾸뻑) 죄송합니다~"말씀드린 후에도 계속해서 불쾌함을 표현하신다 ㄷㄷ;;)

휴대폰이 시계역활을 대신하면서부터는 손목시계를 궂이 착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을 확인할때마다 가방 혹은 주머니에서 꺼내 봐야 하는게
어제의 일처럼 귀찮거나 불편할때가 많이 있다
요럴때 이어폰에 연결된 버튼을 살짝 누르는것만으로 시간을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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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을 살짝쿵~ 눌러주면 이어폰에서 '몇시 몇분!' 하고 시간 알림음이 들린다
  
요런 기능은 어떨까요??






사람 많은 지하철속에서 시끄러운 잡음을 피하기 위해서 음악을 듣고,
책을 보며 이동하는 가운데 작은 손놀림으로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면 참 편리할텐데...
내 휴대폰과 이어폰에 이런 기능이 있다면 참 요긴할것 같아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ㅎㅎ
히로미 생각~^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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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더오픈| 2008/08/20 1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끔, 고요한데 핸드폰에서 정각일때만 소리가 나는것은 있어도,
내가 필요할때 음성으로 시간을 알려준다면,,정말 좋겠는걸요.
버스에선 그나마 눈을좀 돌리면 카드찍는곳이라던지, 운전석근처에
시간이 나와있기는 한데 말이죠~~
히로미님~ 오후시간 즐겁게~~
BlogIcon +히로미+ | 2008/08/20 16:22 | PERMALINK | EDIT/DEL
전 버스에서 시계를 잘 못찾겠던데요..^^
더오픈님도 행복한 시간되셔요~
BlogIcon LIVey| 2008/08/20 2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괜찮은 아이디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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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고르는 방법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좋은 수박을 고르기가 싶지 않죠
저역시도 수박을 고를때 이것저것 열심히 퉁퉁 두드려 보다가
나중에는 과일가게 아저씨께 부탁해서 구입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손쉽게 수박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몇가지 알아봤습니다^-^



두드려보기
    - 두드렸을때 탕탕!하고 맑은 소리가 나며 끝소리가 울리는것이 좋고, 두드려 볼때에는
       손가락을 펴서 손바닥으로 두드려 보면 구별하기 더 쉽습니다


물기가 있고 싱싱한 줄기꼭지
    - 수박은 수확한 다음부터 수박 내부의 수분이 이 꼭지를 통해 증발하게 되므로 약간
       비틀었을때 물기가 베어나오고 잘려나가지 않은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Tip) 수박을 오래 보관하려면 꼭지를 바짝 자른 후에 테이프를 붙여놓으면
                       수박의 수분이 증발하는것을 막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수박줄무니가 선명한것
    - 수박 줄무니가 선명하고 약간의광택이 나며, 줄무늬 모양이 쭉쭉 직선으로 뻗은것이
      좋으며색이 짙고 진청록색을 띄는 수박을 고를것

수박의 배꼽이 작은 것
    - 수박의 배꼽(즉 지면에 닿는 부분)이 작은것이 더 달고 맛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박속이 꽉 차서 같은 크기라도 무거운것이 좋고, 수박의 씨가 적거나 없는것이
더 달고 맛있습니다 이유는 수박의 씨를 만드는데 당분을 빼앗기기 때문에 씨가 많을수록 수박의 당분이 덜합니다^^

냉장보관했던 모든 과일은 먹기전 한두시간정도 상온에 두었다가 먹으면 더 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뜨거운 날씨엔 아이스크림 보다도 수박이 최고죠~

맛있는 수박 드시고 무더위 이겨 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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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지하| 2008/08/11 15: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수박 가지고 네모낳게 잘라서 사이다 살짝 넣고 화채 해먹고 싶어요
아우 더워 ㅠ_ㅠ
BlogIcon +히로미+ | 2008/08/11 17:25 | PERMALINK | EDIT/DEL
톡톡쏘는 수박 화채도 좋지요^^
저녁에 비온다더니 오늘은 일기예보가 적중했네요...
비가 투닥투닥 오고있어요
비가 더위를 싹 씻고 갔으면 좋겠는데~
어째 더 후덥지근한것같아요 습도가 최악ㅡ0ㅡ
몇일전 말복날 수박사러 마트에 들렀었는데 복날이라 수박값이 엄청 뛰었더라고요
이제 복날 지났으니 값이 좀 내리려나~~
BlogIcon jjoa..오타무수리| 2008/08/11 1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믕...배꼽이 작은 것이 더 달다는 것은 몰랐네요^^...땡큐~
BlogIcon +히로미+ | 2008/08/12 09:38 | PERMALINK | EDIT/DEL
ㅎㅎ 알면서도 아직 긴가민가해요
수박 살때마다 들었다 놨다하면서 ㅋㅋㅋ
BlogIcon LIVey| 2008/08/11 2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것은 저희 어머님의 비법과 비슷하군요!?
BlogIcon +히로미+ | 2008/08/12 09:40 | PERMALINK | EDIT/DEL
^^ 어머님들은 잘 고르시던데~~ 경험이 중요한것같아요!
BlogIcon 소나기♪| 2008/08/11 2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걸 잘 모르겠더라구요..
두드리기..
암만 두드려도 그놈이 그놈같아서..ㅡㅡ"
BlogIcon +히로미+ | 2008/08/12 09:41 | PERMALINK | EDIT/DEL
저는 이제 좀 알것 같던데요^^
손바닥으로 퉁퉁 쳐보면 소리가 다르긴 다르더라고요ㅋㅋㅋ
BlogIcon 미라클러| 2008/08/12 08: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배꼽이 작은 것이 더 달군요 ㅋ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히로미+ | 2008/08/12 09:42 | PERMALINK | EDIT/DEL
히힛~ 저두 배꼽 살핀다고 들었다놨다 이것저것 비교해봐도 아직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ㅋㅋㅋ 좀 더 내공이 필요할듯
BlogIcon 바람노래| 2008/08/12 08: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수박이 먹고 싶은거솓 합니다.
화채를 만들어 먹어도 될것 같고...
아...일단 배가 고프군요.ㅡㅜ
BlogIcon +히로미+ | 2008/08/12 09:46 | PERMALINK | EDIT/DEL
화채로도, 팥빙수로도 맛있고~
수박은 질리지가 않는것 같아요^^
먹고 나면 물배가 차서 왔다갔다 귀찮아지는게 문제지만 ㅋㅋㅋ 아침 않드셨나요? 배가 고프시다니...아님 아침부터 너무 체력소비를 하신건지^^;;
BlogIcon 그린풍경| 2008/08/12 16: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수박 좋아하는데... 비싸서 많이 못먹네요 ^^;
저는 수박먹을때 씨를 같이 먹는데...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어렸을때인가 씨를 발라먹는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먹었었는데...
그래서 수박 먹을때의 경쟁력이 높긴 합니다 ^^
BlogIcon +히로미+ | 2008/08/12 17:39 | PERMALINK | EDIT/DEL
하하~ 저도 요즘은 씨 않발라내고 다 먹고있어요^^
아주 애기때에는 수박씨를 먹으면 몸속에서 수박 넝쿨이 자라는줄 알고 발라내고 먹었다는 ㅋㅋㅋㅋㅋ
반통 뚝잘라서 스푼으로 박박 긁어먹어도 맛있죠^^;;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8/12 2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배꼽은 뭔뜻인지 잘모르겠어요~
BlogIcon +히로미+ | 2008/08/12 21:09 | PERMALINK | EDIT/DEL
수박 꽃이 피었다가 떨어져 나간 자리를 배꼽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줄기 반대부분이죠^^
BlogIcon 고군| 2008/08/13 07: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름철 최고의 괄일은 수박+_+
수박을 싱싱하게 보관하는 방법..재미있네요 ㅎㅎ. 테이프로 붙이기 ㅎㅎ.
수박씨는 잘 씻은다음 말려서 차로 끌여먹으면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BlogIcon +히로미+ | 2008/08/13 11:06 | PERMALINK | EDIT/DEL
아! 수박씨를 차로도 먹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수박은 줄기로 수분이 빠져나가서 꼭지를 바짝 자른후에 불로 지져서 테잎으로 붙여주면 오래먹을 수 있대요^^
BlogIcon Julie.| 2008/08/13 19: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박짱좋아하는데
올해는 수박을 실컷먹어본적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엄마한테 수박 사달라고 해야징ㅋㅋ
BlogIcon +히로미+ | 2008/08/14 10:48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저는 세네통은 먹은것같아요^^!
줄리님도 수박맛이 싱거워지기전에 한통 사드세요~~
BlogIcon 넷물고기| 2008/08/13 2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맛있는 수박인줄 알고 들고갔더니, 속은 텅빈 .. 허겅 ㄷㄷㄷ 한 경우가 너무많아서 말이죠,. 꼭 참고해야겠씀다
BlogIcon +히로미+ | 2008/08/14 10:51 | PERMALINK | EDIT/DEL
저두 그런수박 본적있어요 ㄷㄷ;;
속이 쩍 갈라져서 텅비어있는 수박요~
갈라보고 살 수도 없고 그럴때 참 난감하죠~
BlogIcon 마쉬| 2008/08/14 08: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맛난 수박 고르는 방법 한번 그대로 해봐야 겠어요 ㅋㅋ
제가 수박을 잘 못골라서 문제였는데 다시 도전해볼께요 ^-^
BlogIcon +히로미+ | 2008/08/14 10:54 | PERMALINK | EDIT/DEL
아~ 저두 그대로 골라봐도 아직은 좀 어렵더라고요 ㅎ
역시 좀 더 내공이 필요한것 같아요 ㅋㅋ
BlogIcon 더오픈| 2008/08/14 16: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맛난 수박~ 요즘엔 반 갈라서도 많이 팔아서..
통으로 살땐 히로미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골라보겠어용.
삼각 수박바같은 꼭다리 먹던 어린시절이 그립~~
BlogIcon +히로미+ | 2008/08/17 21:44 | PERMALINK | EDIT/DEL
수박바, 죠스바 ㅋㅋㅋ 어릴적에 많이 먹었죠 ㅎㅎ
요즘도 수박바 나오지 않나요??
BlogIcon SeiKi| 2008/08/15 18: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과일 알레르기라서..
여태 귤과 오렌지말고 다른 과일을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어요..;;
BlogIcon +히로미+ | 2008/08/17 21:46 | PERMALINK | EDIT/DEL
헉! 과일 알레르기는 첨들어봐요~
| 2008/08/18 10: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히로미+ | 2008/08/18 15:19 | PERMALINK | EDIT/DEL
와웃~~ 마다할 이유가 있나요~~^^
무조건 "오케이~"입니다요~~
이벤트라~~~ 지금 당장 달려갑니다 슝슝~~
BlogIcon 하늘봐| 2008/08/19 1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아까 몇시간 전에 수박 사다가 먹었네요.^^
나름 주워들은 지식으로 골라 볼려고 했는데...
시원한 거 바로 먹을려고 슈퍼 냉장고에 있던 거 중에 골라서 사왔네요.
그리곤 바로 집에서 먹었습니다. 달고 맛있었네요. ^^;;
BlogIcon +히로미+ | 2008/08/20 09:27 | PERMALINK | EDIT/DEL
아삭아삭 달고 시원한 수박 맛있게 드셨나요~ㅎㅎ
수박을 먹을땐 좋은데 들고올때 너무 무거워서ㅋㅋㅋㅋㅋ
저희집도 마트가 좀 가까우면 좋을텐데~~^^
BlogIcon Fallen Angel| 2008/08/19 2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이제 선선해져서 헌데 수박을 사먹을 일이..;;;; 내년에 참고 하겠슴다...
BlogIcon +히로미+ | 2008/08/20 09:22 | PERMALINK | EDIT/DEL
불과 몇일전만해도 덥다덥다~했는데, 이젠 벌써 아침저녁으로 꽤 쌀쌀해졌어요~ 한여름엔 갈증이 나서 수박이 엄청 당겼는데 이제 수박철도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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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아침 풍경






입추도 지나고, 복날도 다 지냈는데도 날씨가 갈수록 뜨겁습니다
집에서 연신 부채질만 하다가 못참겠어서 동생들과 같이 간단하게 짐을 싸서
가까운 동네 다리밑으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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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흰눈이도 시원한 물에 첨벙첨벙~
물에 홀딱 졎었었는데 날씨가 워낙에 뜨거워서 곰방 다 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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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해간 돼지목살을 번개탄에 지글지글 구워 먹고
실컷 물놀이를 즐긴후에 남아있는 번개탄 하나를 피워 라면을 보글보글 끓였습니다
불이 시원찮아서 면이 좀 더 통통해지긴 했지만 야외에서 여럿이 먹는 라면맛은 완전 꿀맛 :D




문경에는 용추계곡, 쌍용계곡등등 유명한 계곡이 많은데,
이번은 차가 없는 관계로 고향집에서 가까운 냇가 다리밑으로 간단하게 다녀왔습니다



모두모두~ 피서 시원하게 잘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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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IVey| 2008/08/11 2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부산으로 갔다왔어요ㅎㅎ
BlogIcon +히로미+ | 2008/08/12 09:47 | PERMALINK | EDIT/DEL
지난주던가요..부산에 바다축제한다는 소식 들었었는데~
넘 부러워요~~ 즐겁게 다녀오셨나요~??
BlogIcon 고군| 2008/08/13 07: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저는 이번주 제주도에 갑니다~

계곡에서의 라면맛은 최고일거 같아요 ㅜㅠ 아직 계곡 물놀이 한번도 못가봐서 ㅜㅠ
BlogIcon +히로미+ | 2008/08/13 09:34 | PERMALINK | EDIT/DEL
정말요^^? 저는 시골집에 코앞이 냇가라서 여름엔 거의 매일 냇물에서 수영하고 놀았어요 ㅎㅎ
제주도 잘 다녀오시고 이쁜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구경갈께요^-^
BlogIcon 넷물고기| 2008/08/13 2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라면 진~~~~~~~~~~~~~~~~~~~~~~~~~~~~~~~~~~~~~짜 맛있겠다. 꿀꺽 ( 지금시간 9시가 거의다되는데 .. ) 꿀꺽 ㅠ_ㅠ
BlogIcon +히로미+ | 2008/08/14 10:58 | PERMALINK | EDIT/DEL
ㅎㅎ 물속에서 실컷놀았더니 으슬으슬 좀 쌀쌀하던차에
뜨뜻한 라면국물 쫙 들이켜주니 속이 땃땃하니 좋더라고요
ㅎㅎㅎ 저녁 꼭 챙겨드셔요~ 속버려요~~
BlogIcon 렌토| 2008/08/13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절기가 의미 없어지는 것 같아요.. 더워서 원 ㅠㅠ 와아 저도 시원한 물에 발 담그고 싶네요! 전 피서라고 하긴 뭐하고 그냥 여기보다 덜 더운 고향집으로 가요. 히히...
BlogIcon +히로미+ | 2008/08/14 13:39 | PERMALINK | EDIT/DEL
^^전 고향이 산골이라
정자에 누워있으면 신선이 않부럽죠 ㅋㅋ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피서철 막바지라고 해도 차가 많이 막힐텐데 차조심하시공 안전벨트 꼭꼭 히히~
BlogIcon 미라클러| 2008/08/19 07: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이번에 가평에 다녀왔는데 계곡 물에 휩쓸려서 그만 안경을 잃어버리고 돌아왔습니다 으엉 ㅠ
BlogIcon +히로미+ | 2008/08/19 09:19 | PERMALINK | EDIT/DEL
헛! 안경을요? 물놀이 하실땐 랜즈 끼시지~~
저도 안경낄적에 자주 깨먹고, 잃어버리고 했었어요 ㅎㅎ 워낙 시력이 않좋아서 안경없이는 전혀 생활이 불가능했는데..미라클러님 맨눈으로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지난주말에 워낙 비가 많이 와서 조난사고가 많던데..
무사히 돌아오셔서 다행이예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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