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시각에, 시간을 소리로 알려준다! 요건 어떨까??
휴대폰에 담긴 음악을 이어폰을 통해 신나게 들으면서♪
지하철을 타고 약속장소로 가던길...
다들 아시다시피 퇴근시간 지하철은 무지하게 붐빕니다
빽빽이 붙어서서 옴짝달싹 못할정도로 꼭꼭 끼는 전철속에서
약속시간까지 얼마나 남았을까~
시간을 확인하려고 호주머니에 넣어둔 휴대폰을 꺼내려는순간
내옆에 붙어 서계시던 아주머니의 급 찌푸려지는 인상;;;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빼는 순간 본의아니게 내 팔꿈치가 아주머니의 옆구리를 푹! 찔렀던것!
(어믓! ㅡㅁㅡ "(꾸뻑) 죄송합니다~"말씀드린 후에도 계속해서 불쾌함을 표현하신다 ㄷㄷ;;)
휴대폰이 시계역활을 대신하면서부터는 손목시계를 궂이 착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을 확인할때마다 가방 혹은 주머니에서 꺼내 봐야 하는게
어제의 일처럼 귀찮거나 불편할때가 많이 있다
요럴때 이어폰에 연결된 버튼을 살짝 누르는것만으로 시간을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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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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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런 기능은 어떨까요??
사람 많은 지하철속에서 시끄러운 잡음을 피하기 위해서 음악을 듣고,
책을 보며 이동하는 가운데 작은 손놀림으로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면 참 편리할텐데...
내 휴대폰과 이어폰에 이런 기능이 있다면 참 요긴할것 같아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ㅎㅎ
히로미 생각~^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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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고르는 방법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좋은 수박을 고르기가 싶지 않죠
저역시도 수박을 고를때 이것저것 열심히 퉁퉁 두드려 보다가
나중에는 과일가게 아저씨께 부탁해서 구입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손쉽게 수박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몇가지 알아봤습니다^-^
두드려보기
- 두드렸을때 탕탕!하고 맑은 소리가 나며 끝소리가 울리는것이 좋고, 두드려 볼때에는
손가락을 펴서 손바닥으로 두드려 보면 구별하기 더 쉽습니다
물기가 있고 싱싱한 줄기꼭지
- 수박은 수확한 다음부터 수박 내부의 수분이 이 꼭지를 통해 증발하게 되므로 약간
비틀었을때 물기가 베어나오고 잘려나가지 않은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Tip) 수박을 오래 보관하려면 꼭지를 바짝 자른 후에 테이프를 붙여놓으면
수박의 수분이 증발하는것을 막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수박줄무니가 선명한것
- 수박 줄무니가 선명하고 약간의광택이 나며, 줄무늬 모양이 쭉쭉 직선으로 뻗은것이
좋으며색이 짙고 진청록색을 띄는 수박을 고를것
수박의 배꼽이 작은 것
- 수박의 배꼽(즉 지면에 닿는 부분)이 작은것이 더 달고 맛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박속이 꽉 차서 같은 크기라도 무거운것이 좋고, 수박의 씨가 적거나 없는것이
더 달고 맛있습니다 이유는 수박의 씨를 만드는데 당분을 빼앗기기 때문에 씨가 많을수록 수박의 당분이 덜합니다^^
냉장보관했던 모든 과일은 먹기전 한두시간정도 상온에 두었다가 먹으면 더 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뜨거운 날씨엔 아이스크림 보다도 수박이 최고죠~
맛있는 수박 드시고 무더위 이겨 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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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연신 부채질만 하다가 못참겠어서 동생들과 같이 간단하게 짐을 싸서
가까운 동네 다리밑으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물에 홀딱 졎었었는데 날씨가 워낙에 뜨거워서 곰방 다 말랐어요^^
불이 시원찮아서 면이 좀 더 통통해지긴 했지만 야외에서 여럿이 먹는 라면맛은 완전 꿀맛 :D
문경에는 용추계곡, 쌍용계곡등등 유명한 계곡이 많은데,
이번은 차가 없는 관계로 고향집에서 가까운 냇가 다리밑으로 간단하게 다녀왔습니다
모두모두~ 피서 시원하게 잘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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